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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촌여행 천년 팽나무와 돌담이 어우러진 상가리농촌체험마을 퐁낭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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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촌여행 천년 팽나무와 돌담이 어우러진 상가리농촌체험마을 퐁낭투어

애월항에서 한라산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중상간 마을인 상가리는 하늘을 닮아 푸르고 오름을 닮아 정다운 사람들의 터로 불리는데

천년 팽나무와 제주도의 최초 귤나무가 어우러진 제주 돌담이 아름다운 마을로 풍낭투어를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조선시대에 소학당이 설치되어 수많은 문인과 학자들을 배출한 상가리는 현대에는 박사와 판검사들을 배출하여 박사마을로 불리는데

마을에서 가장 높은 언덕에 하운암 이라고 불리는 기도터가 자리잡고 있다

     

 

하운암으로 올라가는 계단 오른편에 자리잡은 언덕에는 제주시에서 1982년 10월 22일 고유번호13-3-2 보호수로 지정한

수령 410년 수고15m 나무둘레3.2m 의 육박나무가 눈길을 끈다.

 

 

상가리마을의 제일 위쪽에 자리잡은 하운암은 명당 자리로 마을의 학자들을 배출하는 기운이 있다 하는데 한응호목사가 1833년 서학당을

설치하여 학문을 수양하던 곳이었고 보호수로 지정된 가시나무가 자리 잡고 있다



 

하운암이 설치된 언덕위에 올라서면 1년에 한번 마을의 기원을 빌기 위하여 한달동안 숙식 하는 시설과 기도를 올리는 포제가 조성되어 있다.

하운암에서 바라보면 마을 너머로 제주도 푸른 바다가 내려 다 보인다.

     


 

천년 팽나무는 천년 폭낭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데 상가리사무소 새권물 교회돌담과 마을올레길 팽나무 후박나무(400년보호수)

하운암 하늘정원 뒷산산책로 문화곳간/가락 상가리사무소로 이어지는 풍낭투어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상가리사무소에서 천년 폭낭으로 가는 길목에 제주에서 가장 오래된 진귤나무로 조선 왕실에 진상되었다고 알려진 수령이 400년가량 된

것으로 알려진 귤나무가 돌담나무 너머로 푸른 감귤이 열려서 노랗게 익기를 기다리고 있다.



 

 

▲▼문화곳간 - 가락




 

뜨거웠던 8월의 제주의 풍경은 잊을 수 없다. 돌담 너머로 열린 감귤열매도 그늘에서 느껴지던 바람도 제주도만의 풍경을 본 듯하다.

 

 

 

폭낭투어를 따라 상가리 돌담길을 따라 걷다보면 푸른 하늘아래 감귤나무에 열매가 익어가길 기다리고 있고 돌담 안에는 푸른 콩잎들이

바람에 하늘거리는 모습이 제주의 전형적인 농촌풍경을 보는 듯하다. 더웠지만 마을을 걸어 다니면서 또다른 제주를 알게 되었다.

     
 

 

 

제주도 농촌여행

제주시농촌체험휴양마을 상가리사무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중길 23 (상가리 1196-1번지)

전화번호 064-799-6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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